|
품앗이 회의 언제 : 2009년 2월 23일, 6시 어디서 : 한밭레츠 사무실 |
|
함께 이야기한 내용
- 마을별 품앗이를 잘 하고, 마을과 마을을 연결. 한편 레츠를 기본으로 하는 사회학교를 만들고자 함. 품앗이를 하고자 하는 욕구는 다들 있으나, 매우 다양한 형편을 가지고 있음. - 현재 도서관을 중심으로 마을등에서 까페, 되살림가게, 반찬가게 등을 시도하고 있으나 기증과 수여에 한정되는 한계가 있음. - 품앗이를 한다면, 레츠에 시스템에 가입하는 간편한 방법이 있고, 마을별로 분점처럼 별개로 시작하여 네트워킹되거나, 예를 들어 30가구 참여에 최소거래 300건 정도의 기준이 되면 레츠에 편입하는 등의 방법이 있을 수 있음. - 마을마다 레츠를 할 일꾼이 필요한데, 어떻게 만들어 갈지가 고민임. 레츠 교육을 하게 되면 ‘개념-사례-품앗이놀이’등으로 교육을 하게 되는데, 문제는 회비의 부담과 거리상의 문제가 있고 담당자가 없으면 지속가능하지 않음. 그런데 교육만으로는 담당자가 나오기는 어려움. 마을마다 사정이 다 다르기 때문에, 주민조직가가 파고들어 주민을 조직하는 것이 나을 수 있음. - 우선 품앗이가 가능한 동네에 집중하고, 마을속에서 이 일을 함께 해주면 어떨까? 오히려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간단함. 기본적으로 마을로 들어가고 사회학교와 연동이 된다면 활성화 될 것 같음. - 기존 레츠회원을 중심으로, 마을 주민 욕구를 중심으로 수요를 파악하고 교육이든, 거래든 하는게 좋겠음. - 실제 마을에서 레츠를 하자는 주민은 거의 없음. 단지 도서관이 레츠에 관한 인식을 조금 하고 있을 뿐임. - 이 문제는 5년 전부터 고민해왔던 것이고, 레츠에서도 논의할 필요가 있음. 동네별로 품앗이를 만들고 이를 네트워킹, 링크하는 역할을 한밭레츠가 하면 좋겠음. 어쨌든, 시스템의 정리는 차후 합의해가면서 하면 좋겠음. - 동네 조직가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앞서 이야기한 교육의 사례는 좋은 사례임. 품앗이 조직가 교유고가정을 만들어 주체를 발굴해가면 좋겠음. 그래서 1. 시스템구축 2. 마을별 주체확보가 필요하고, 사회학교나 두루잔치등의 마을기업과 맞물려 품앗이가 돌아가면 너무 좋겠음. - 품앗이은행추진기획단을 만들어 품앗이은행활동가교육기획을 하고, 마을, 단체, 직장등에서 동시에 품앗이가 이루어지면 좋겠음. - 공익활동;기부 =교환;스스로 증식,재생산 - 각 소모임의 자주성을 살리면서 하나의 시스템으로 엮어가는 과정으로 갖고 가고, 마을기업 등도 협약식 등을 통해 컨소시엄을 구성하면 좋겠음. - 품앗이=지구를 지키는 가치소비 - 셋팅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를 매주 모여서 논의하자. - 품앗이은행추진기획단 : 매주 화요일 점심, 한밭레츠 사무실 - 기획단 멤버구성 : 박정현, 이성우, 임두형, 김성훈, 박현숙, 권의경, 김제선(추진기회단장), 김현자 |
|
광고) - 다음모임 : 3월 2일 화요일, 한밭레츠사무실에서. - 3월 12일 오후3시 지역화폐토론회 - 4월 11일 한밭레츠 기념행사 |
간단히 적어보았습니다.
내용추가나 고칠 거 있음 댓글 달아주세요~~으흐흐.
Trackback URL : http://givenanum.or.kr/tc/trackback/26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